[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 효연이 최수영의 첫 연극 도전을 응원했다.

그룹 소녀시대 효연은 지난 7일 "초집중해서 본 연극. 한 번 더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 잼따아 하하하하"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극 '와이프'를 관람한 뒤 대기실에서 뭉친 서현, 효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최수영은 "데이지 오늘 객석의 횬이를 위해 컴테이커픽쳐 췄는데…."라는 댓글을 달아 폭소케 했다.

한편 연극 '와이프'는 영국 극작가 사무엘 아담슨의 2019년 작품으로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소수자에 대한 시선이 어떠한 형식으로 변화를 거듭하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2019년 초연 당시 동아연극상 3관왕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