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봉선이 엉덩이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신봉선은 최근 '언제까지 상체만 조질텐가!!? '봉선이의 애플힙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봉선의 트레이너는 신봉선이 근수저 하체임을 알렸다.
이에 신봉선은 "사실 안영미가 내 힙을 엄청 부러워한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수영 다니는데 내 엉덩이 칭찬이 좀 많다"고 자랑했다.
이후 신봉선은 트레이너와 함께 레그 프레스, 스모 스쿼트, 힙 어브덕션, 힙 쓰러스트, 스티프 레그드 데드리프트 구성으로 하체 운동을 했다.
마지막으로 신봉선은 "엉덩이 까고 레깅스 입는게 꿈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미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체 운동은 필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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