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츄가 화보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Y 매거진이 가수 츄와 함께 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 계단 성장하고 있는 츄는 이번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존에 보여준 적 없던 색다른 아우라를 선보였다.
구조적인 실루엣과 과감한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완벽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치른 츄는 빌보드가 선정한 ‘2023년 최고의 K-POP’에 이름을 올랐으며 첫 미국 투어 ‘2023 CHUU in USA’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지난 3일 웹툰 ‘낮에 뜨는 달’ 컬래버 음원 ‘여우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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