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화보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8일 "고유명사로 지정이 시급합니다"며 "새해부터 아름다움 뽐내는 한복수지"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단아하면서 아리따운, 선녀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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