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임윤아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얼굴 봐서 너무 좋았던 이틀 보고 싶었엉 소원(팬덤명)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노란색 체크 셋업과 꽃무늬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소멸 직전 얼굴과 그에 걸맞게 화사하면서도 성숙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 6~7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의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 이후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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