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달달한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11일 송지은은 개인 채널에 "길게 찍기 장인일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의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남자친구 박위 역시 "난 나라를 구했나봐"라며 사랑 가득한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아이돌 그룹 시크릿 디지털 싱글 앨범 'I Want You Back'으로 데뷔했으며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위는 28세에 건물 추락 사고로 전신마비 장애를 갖게 됐지만 최근 크리에이터로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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