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외계+인' 2부 홍보요정으로 거듭났다.

배우 김태리는 15일 "'외계+인' 2부를 영화관에서 볼 기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외계+인' 2부 무대인사 도중 애교를 부리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숏컷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의 신작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또 김태리는 tvN 새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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