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싱어게인3'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가수 백지영은 19일 "어제 '싱어게인3' 마지막 방송을 했습니다"며 "우승자부터 탑3가 결정되고 탑7과 탑10딜과 처음으로 함께 사진도 찍었어요"라며 "그동안 조심스러워 자주 올리지 못했던 심사위원들과의 사진도 규현이한테 받아서 올려봅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임재범쌤의 친필 멘트가 담겨있는 귀한 사인 CD도 받았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백지영은 "누구 하나 예외 없이 다들 행복한 표정이었어요~~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인 것 같다고 고백하는 탑10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 피드에는 굳이 그들의 순위와 이름을 올리지 않겠습니다.."며 "왜냐하면 1위부터 10위까지, 아니 순위에 들지 못한 많은 참가자들의 인생을 똑같이 응원하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저희 심사위원들의 가슴에도 정말 행복하고 감동적이고 치열했던 '싱어게인3'가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사랑과 응원과 축하를 보냅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3' 촬영현장이 담겨있다.
한편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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