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배우 한혜린이 bnt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22인치 개미허리를 지닌 한혜린은 1920년대 아르누보의 대표 작가 알폰스 무하의 작품들에 나오는 여인들처럼 고혹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한혜린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여신의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데님 재킷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매니쉬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bnt]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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