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지영이 서른 살을 맞이했다.
지난 19일 그룹 카라 강지영의 개인 채널에는 "서른이다 어쩔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케이크를 든 채 촛불을 불고 있는 모습이다. 1994년생인 강지영은 올해 30살을 맞이했다.
강지영은 데뷔 초 소녀 같던 모습을 그대로 지닌 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자를 쓴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한편 강지영은 영화 '아이 킬 유'에 출연할 예정이다. 강지영은 '아이킬유'에서 흙수저 선우와 재벌 3세 손녀 지연 1인 2역을 맡아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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