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세경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배우 신세경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신세경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광고 비하인드 샷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신세경은 가녀린 몸매와 청순한 비주얼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혹적이면서도 청초한 그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내기 바둑꾼 강희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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