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청초한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8일 호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영상에는 호주의 맑은 날씨를 배경으로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청순함부터 상큼함을 넘나드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힙하게'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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