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유튜브 캡처
신애라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인표가 신애라에 끊임없이 애정표현했다.

25일 신애라는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 '또 가고 싶은 해남 맛집+숙소 소개해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 차인표와 함께 해남에 강연하러 갔다. 신애라는 "해남 군민들에게 강연하러 간다. 가는 길이 먼데,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유튜브에 책을 읽어주는 분들 영상을 오프라인으로 저장하고 들어라. 이렇게 해서 내용을 들으면 재미있고 도움이 된다. 중간에 잠도 온다"고 했다.

이어 "내 남편이 왜 쫓아왔을까. 내 짐은 배낭 하나인데, 남편 짐은 트렁크다"라고 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숙소에 도착한 신애라는 "료칸이다. 총 6개의 방이 있는데, 마당을 따로 쓰는 룸으로 왔다. 깔끔하다"라며 휴식을 취했다.

다시 이동하며 신애라가 빵을 먹을 동안, 차인표는 계속해서 손하트했다. 차인표는 신애라가 혹여 체할까 봐 걱정했다. 차인표는 "29살처럼 생겼다"고 말했다.

다음날 새벽, 일찍 일어난 신애라는 료칸에 왔다. 신애라는 "새벽 6시 반에 예약했다. 반신욕을 할 수 있는 료칸이다. 바깥은 마당인데, 산이라 아무도 없다. 어젯밤은 별이 쏟아지더라"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또 신애라는 아침 공기를 맞으며 "홍현희 아기 준범이를 데리고 오고 싶다. 준범이를 여기서 놀게 하고 싶다. 이모랑 놀러오자"라며 영상편지를 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