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열흘 다이어트를 제안했다.
31일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10일만에 운동없이 4kg 뺀 장영란 화제의 식단 최초공개(살 빨리 빼는법)'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건강 간편식을 파는 회사와 만났다. 장영란은 "먹어보고 제일 맛있어서 선택했다. 다이어트 하려면 똑같은 식단을 먹어야 한다. 데우면서 스트레스 받는데, 맛있어서 스트레스를 안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굶어서 빼면 누구나 뺀다. 건강하게 먹으면서 빼야 한다. 누가 요일마다 식단을 정해서 알려주면 좋겠다. 열흘 다이어트를 제안하고 싶다. 열흘 동안 식단 짜주듯이 정해주고, 그대로 먹는 거다"라고 했다.
장영란은 식단표를 직접 짜기 시작했다. 장영란은 "아침엔 맛있는 걸 먹고, 점심은 일반식을 반 먹는다. 저녁에는 구운 주먹밥을 먹으며 1일 차를 시작한다"고 했다.
이어 "중간에 간식을 먹고 싶을 수 있다. 간식을 서비스로 퐁당퐁당 넣자"고 했다. 실제로 장영란의 지인은 열흘 동안 해당 식단으로 4kg를 감량했다고 했다.
장영란은 열흘치 식단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안했다. 장영란은 "제 얼굴이 복덩이다. 제 얼굴까지 1,000원에 초상권을 써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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