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다미가 먹방으로 힐링한다고 밝혔다.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측은 31일 ''맛있는 걸 먹으면서 힐링을 하거든요' 김다미의 M터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다미는 "보통 저는 맛있는 걸 먹으면서 힐링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월요일을 이겨내는 방법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을 끝내고 그걸 먹을 상상을 하면서 집에 가는 것 같다. 그런 것도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제부터 오늘 끝나고 양꼬치가 너무 먹고 싶더라. 고민 중이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다미는 "원래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잠자거나 혼자 있는 시간을 되게 좋아하는 편이다"면서도 "한때 제가 운전하면서 노래 듣는 거에 빠졌었는데 최근에 다시 그러니까 좋더라. 혼자 운전하면서 노래 듣고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알렸다.
아울러 "친구들과 숙소를 빌려서 먹고 싶은 걸 정말 다 먹었다. 할 수 있는 모든 음식을 다 깔아놓고 먹었다"며 "그때 보냈던 시간이 최근에 가장 즐거웠던 기억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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