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손예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베이비박스에 기부를 하기 전에 직접 방문까지 했다.

31일 한 매체는 배우 손예진이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베이비박스 후원 결정에 앞서 직접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손예진은 약 2시간 30분 정도 머물며 베이비박스를 통해 긴급 보호된 아기들을 만났고, 봉사자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이에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손예진이 베이비박스에 대한 뉴스를 접한 후 안타까워 했고, 후원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후원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방문해서 듣고 싶어 가게 된 거다"고 덧붙였다.

앞서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함께 부부의 이름으로 지난해 연말 서울 아산병원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총 1억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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