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나도 오늘 힘둘었으니까 쭌버미 보고 힐링해야지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케줄로 집을 비운 제이쓴을 대신해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함께 한 일상이 담겼다. 낮잠을 자고 일어난 준범이는 홍현희의 칭찬과 함께 청소를 시작했다. 이후 준범이는 창 밖을 바라보며 호기심을 보였고 이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홍현희는 준범이와 그림 그리기 놀이를 준비했지만 색연필을 던지는 준범이의 모습에 "윷놀이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또 함께 색연필로 칼싸움을 하는 등 장난을 쳤다. 준범이는 색연필을 할머니에게 가져다주는 등 귀여운 행동을 이어갔다.
적적함을 느끼는 시어머니와 함께 외출에 나선 홍현희. PD가 "엄마들은 왜 이렇게 부지런할까요?"라고 궁금해하자 홍현희는 "안 부지런한 엄마들도 많아"라며 웃었다. 마트에 도착한 이들은 준범이 걸음마 연습을 시키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엄마와 까꿍 놀이를 하던 준범이는 이어 엄마가 먹여주는 밥도 적극적으로 받아먹어 미소를 안겼다. PD 역시 그 모습을 보고는 "저도 한 번만 줘보면 안 돼요?"라고 부탁하기도.
준범이는 어른들 점심인 타코를 노리기도 했다. 짧은 손가락으로 간절히 뻗어봤지만 닿지 않아 아쉬워 한 준범이는 이내 밥을 받아먹으며 애교를 보여 엄마를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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