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4일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Yes hi this is sh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럭셔리한 호텔을 배경으로 귀여운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하고 섹시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또한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했으며 2위를 기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