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설을 맞이해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배우 정해인은 10일 "행복한 설 연휴 보내"라고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흰티만을 입어도 훈훈한 비주얼이 빛이 나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정해인은 영화 '서울의 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또 정해인은 '베테랑2'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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