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도경수가 '모아나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는 최근 팬 커뮤니티에 "잠깐만 '모아나2' 개봉한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소름 돋았는데.."라며 "'모아나2' 많은 기대 부탁 좀 드릴게요"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설렌다 벌써 하.."라며 "여러분 '모아나'는 제가 그냥 추천드리는게 아니에요. 정말 행복한 영화에요.."라고 강조했다.
앞서 도경수는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엘리멘탈'에 대한 애정을 뽐내며 홍보요정을 자처해 '엘리멘탈' 비공식 엠버서더로 인정받았다.
당시 그는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엘리멘탈'이 잘돼 너무 뿌듯하다"며 "픽사에서 조그마한 예고편이 나왔을 때부터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잘될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아울러 "워낙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기도 하고 다 챙겨보는데 디즈니·픽사쪽에서도 너무 좋아해주시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도경수가 '모아나2'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자 '모아나2' 비공식 엠버서더로도 활약하지 않을까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모아나2'는 ‘모아나’와 ‘마우이’가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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