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설날부터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새해 첫날부터 기차도 놓치고 건강도 놓치고 외롭구만. 새해는 모두 아프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딸아이는 집에서 차례를 지내며 가족과 보내고 있다고.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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