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준이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추모했다.
배우 하준은 10일 "'효심이네 각자도생'을 응원해 주시며 광팬이셨던 우리 할머니께서 오늘 하늘로 가셨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할머니 하늘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세요…"라며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머니 생전 하트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하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하준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 중이다.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타고난 착한 성품과 따뜻한 공감능력으로 평생 가족에게 헌신했던 딸 ‘효심’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가족에게서 벗어나 독립적인 삶을, ‘효심’의 헌신과 희생에 기생했던 가족들은 각자의 주체적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해방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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