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치티치티뱅 처피뱅 듄바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 군이 머리를 자르고 있다. 기특하게 울지도 않는 준범 군의 처피뱅 비주얼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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