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배우 엄지원은 지난 9일 '20년차 유지어터 배우 엄지원이 절대 빼먹지 않는 10분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지원은 눈 뜨자마자 반려견 비키와의 인사로 아침을 시작했다.

환기를 한 다음에는 몸무게를 쟀다. 엄지원에 따르면 공복 몸무게 재는 건 오래된 습관이다. 활동 시작 전에는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셔주기도 했다.

또한 엄지원은 "요즘 타바타 운동에 푹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어 "맨손 줄넘기 하고 있는데 매일 아침 3분씩 3세트를 하고 있다. 맨손으로 가볍게 줄넘기를 하듯 뛰어준다"며 "발은 가볍게 뛰어줄수록 좋다. 어깨 반대 방향으로 돌려주면 어깨 스트레칭도 함께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세트 하시면 10분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걸 여러분도 느끼게 되실 거다"며 "30분 정도 운동을 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숨이 차면서 온몸의 신경이 활발하게 깨어나는 걸 느끼실 수 있다. 운동하는데 15분 정도밖에 안 걸린다"고 자신했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맨손 줄넘기 3세트 마친 후에는 플랭크 동작 1분씩 3세트 해준다"고 전했다.

이후 눈바디를 체크하더니 "저 진짜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복근 있쥬?"라고 흡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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