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떡만둣국을 만들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9일 '조카를 위한 떡만둣국 만들기! 그리고 삥글뺑글...해피 설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혜리는 "설 이브를 맞이해 떡국 만들기를 해보려고 한다"며 "만두도 준비해 떡만둣국을 해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혼자 먹기에는 조금..설날이고 외로운 것 같아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못줬던 저희 조카를 불렀다"고 덧붙였다.
또한 혜리는 "사실 저는 떡만둣국을 안 만들어봤다"며 "만들 일이 없지, 엄마가 다 해주는데..엄마 음식이 제일 맛있지"라고 털어놨다.
계란 지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계란도 못까"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만두가 다 터졌고, "어렵다. 우리 엄마는 잘하던데"라고 고충을 토로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하지만 다 같이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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