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희선이 설 연휴를 맞이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김희선은 10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미꽃을 머리에 꽂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희선은 조막만한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화려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차기작으로 선택한 새 드라마 '우리집'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주인공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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