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태교여행을 떠났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10일 "왔습니다~~~~~!!! 태교여행"이라고 전했다.
이어 "날씨도 딱 좋고 뷰도 최고고…. 암튼 오기 잘했단 생각이 듭니당"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유미는 "덕분에 아주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당"이라며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이라고 격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태교여행 중인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유미는 임신 후 더 아름다워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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