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박슬기는 개인 SNS에 "아빠뵙고 돈까스클럽에서 점심 시원하게 먹고 맥날에서 감튀 간식으로 냠냠. 이모 삼촌과 헤어지고 키즈카페와서 땀 한바가지"라고 적었다.
또한 "3/23 예정일인데 3/11에 수술 하기류 햇졍 ㅋㅋㅋ"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박슬기가 납골당을 찾았다가 이후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슬기는 출산에 임박해 선명한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순산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여러 제작발표회 MC를 맡고 있다.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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