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봄맞이 대청소에 돌입했다.

배우 채정안은 14일 '청소에 진심인 사람이 손 하나 까딱 안하게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봄맞이 대청소를 한다며 제작진을 불러놓고 여유롭게 책을 읽고 있었다.

더욱이 채정안이 주렁주렁한 귀걸이를 하고 있자 제작진은 어이없어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나 청소 끊은지 굉장히 오래됐어"라며 "내가 직접 하진 않지. 야,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라고 받아쳤다.

이어 "난 봄을 맞이해 깨끗이 씻는다"며 "몸만 깨끗하면 뭐하냐. 집구석도 깨끗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학창시절 왁스로 마루를 청소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그 시대가 아니구나. 우린 학교 다닐 때 왁스칠 할 때가 있었어"라고 전하며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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