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이가 시장 상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배우 유이는 최근 '힙당동 먹방, 그리고 미니 팬미팅(?)'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유이는 "오늘은 신당동을 가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버스를 타고 시장으로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이는 어묵 가게에 들렀고, 주인은 "연예인 같다는디"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이는 "주말 드라마에서 보셨을 거예요. 감사하다"며 쑥스러워했다.
근처 가게 상인은 "어머 효심이야? 나 저녁마다 보는데"라며 "요새 연애 잘하고 있던데"라고 반가워했다. 유이는 빵 터지더니 "네, 잘하고 있습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다른 가게 상인은 "아유 이뻐라"라며 고추튀김을 서비스로 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