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15일 "오늘 녹음 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 위에 놓여있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털모자를 쓴 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가운데 녹음 끝이라고 알려 신곡을 발표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현아는 1월 18일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가수 용준형과 손을 잡고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우, 공개 열애를 알려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당시 현아, 용준형의 소속사 양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하지만 용준형은 유료 팬 커뮤니티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을 것 같다.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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