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제훈은 19일 "간만에 두탕 뛰었다 으흐흐"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웡카', '추락의 해부'를 관람한 뒤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더 비기닝'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기존보다 앞선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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