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제주의 평ㅇ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지연수는 개인 채널에 "제주베프. 이사와서 친해진 노형 언니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서로 안부묻고 챙겨주고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에게. 사랑 고백합니다 곧 만나요 보고싶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옷태와 더불어 화사하고 편한한 미소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지연수는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해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