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둘째 임신 후 체중 증량에 속상해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오늘 촬영에 머리 이렇게 하자며 옛적 사진을 보내줬는데…이 사진 저 맞는 거져?"라고 물었다.

이어 "출산 후에 저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며 "그러기엔 고개 숙여 물건 짚는 것도, 양말이랑 신발 신기도 앉는 것도 걷는 것도 눕는 것도 그냥 죄다 힘들고 버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첫째 때는 8kg 찐게 다인데 어쩜 17kg이나 벌크업 중이지? 언제까지 찌려나? 흐흣"이라며 "그래도 지금 난, 행복한 기다림"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과거, 현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박슬기가 둘째 임신으로 인한 체중 증량을 걱정하자 많은 이들이 격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박슬기는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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