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여정이 생일 주간을 떠올렸다.

배우 조여정은 지난 21일 "고스란히 몸무게로 남은 나날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먹는게 남는 거다"며 "몸무게로 남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즐거운 생일 주간을 보낸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조여정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가운데 먹방을 펼친 나날들을 후회, 인간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인터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터뷰'는 특종이 간절한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무려 열한 명을 살해한 전대미문 연쇄살인범 '영훈'(정성일)’이 특별한 인터뷰를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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