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사진=민선유 기자
티모시 샬라메/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티모시 샬라메가 마지막까지 한국 관광을 즐겼다.

영화 '듄: 파트2'팀은 내한해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언론 및 관객들과 만났다.

무엇보다 티모시 샬라메는 내한 일정 이틀 전 일찍이 한국을 찾아 관광했다.

첫째날 티모시 샬라메는 여의도에 위치한 한우 오마카세 가게를 방문했다.

둘째날에는 서촌 카페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하고, 압구정 멀티샵에서 쇼핑을 즐겼다.

21일, 22일 이틀간은 '듄: 파트2' 일정을 열심히 소화했다.

내한 일정을 모두 끝낸 티모시 샬라메는 오늘(23일) 출국 전까지 한국을 체험했다. 북촌에서 포착된 것. 떡꼬치를 사먹는가 하면, 창덕궁을 돌아다녔다.

이처럼 티모시 샬라메는 내한 일정과는 별개로 야무지게 한국 관광을 하며 한국을 향한 애정을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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