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피프티/사진=헤럴드POP DB
피프티 피프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 횡령혐의가 인정돼 추가로 검찰로 송치됐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23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가 업무상횡령 혐의가 인정돼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7월 7일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를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의 혐의로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바 있다.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는 지난해 6월 27일 전홍준 대표가 고소한 업무방해 및 전자기록등손괴 혐의도 인정돼 최근 검찰로 송치됐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가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신청은 지난해 8월 법원에서 기각됐고, 어트랙트는 그해 10월 멤버 새나, 시오, 아란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키나는 홀로 소속사에 복귀해 피프티 피프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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