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최민식, 유해진 사이 장꾸미를 발산했다.

배우 김고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곤log' 곤로그 제 2막! 빵빠레 불면서 시작. '파묘' 홍보 DAYs(ft. 제작보고회, 십오야 라이브, 이효리의 레드카펫, 언론 시사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고은의 영화 '파묘' 홍보를 위한 다양한 공식 일정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보고회 포토타임 전 최민식이 긴장하자 유해진은 "긴장하지 마세요"라고 격려했다.

김고은은 "아무 일도 아니야"라고 거들었고, 유해진은 빵 터졌다.

이어 김고은은 최민식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지으시네"라고 뿌듯해했다.

또한 영화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영화 '영웅'을 칭찬하자 김고은은 "선배님이 안 본 거, '영웅'"이라며 최민식을 놀렸다.

하지만 최민식은 "'영웅' 봤지, 왜 안 봐?"라며 "임영웅도 보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후 자막으로는 최민식이 말만 그렇게 하고 '영웅'을 챙겨봤다는 설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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