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지난 22일 셀카를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를 가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태리는 숙소 침대 위에 가운을 입고 앉아 입술을 쭉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대체불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태리는 올해 영화 '외계+인' 2부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tvN 새 드라마 '정년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김태리)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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