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추측되는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4일 "젤리의 성별은….? *저희가 초음파 사진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의사선생님한테는 32주부터 확답 들을 수 있다네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야네는 "근데 거의…백프로로 보이는데 어떤가요"라며 "스토리에 초음파 사진 올려볼게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추측되는 2세의 성별로 젠더리빌을 하고 있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2세의 성별을 딸로 추측해 실제로도 딸이 태어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 2021년 11월 결혼했다. 최근 임신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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