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23일 "어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랑이 아트 앞에서 호랑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깔깔이 패딩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클로저'로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안소희는 극중 사랑을 갈구하지만 운명에 휘둘리지 않으려는 당찬 앨리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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