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임영웅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은하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쏟아질듯 아름다운 밤하늘을 바라보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을 한 임영웅은 하와이안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소년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개봉한 영화 '소풍'에 곡 '모래알갱이'로 지원사격한 바 있다. 또한 오는 5월 25일과 26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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