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김지현을 응원차 연극을 관람하러 갔다.

배우 정우성은 지난 28일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김지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무대에 오르고 있는 김지현을 응원하기 위해 신현빈과 관람하러 간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ENA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인연을 맺은 가운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이 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첫번째 시리즈물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시대, 1970년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굵직한 사건들을 흡입력 넘치는 전개와 장대한 스케일의 볼거리로 담아낸 작품이다. 정우성은 극중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 장건영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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