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그루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43kg인 그녀는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한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해 9월, 남편과 합의 이혼했다. 이후 한그루는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고, 이혼 사유는 개인사라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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