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자신도 스타라고 귀여운 허세(?)를 떨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28일 '홍콩 S♡NE 최고 |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HONG KONG Behind'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홍콩으로 떠나서 내일부터 팬미팅 시작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오랜만에 가는 것 같아서 긴장이 된다"며 "어떨지 궁금하고, 좀 설레는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한 임윤아는 "밥을 다 먹고 홍콩의 거리를 조금 둘러볼 생각이다"며 "스타의 거리? 나도 스타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눈치를 보더니 "가보자"라며 "원래 핸드프린팅 한 번 해야 하는데"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임윤아는 광둥어 공부를 하더니 팬들을 위한 사인하기 바빴다. 그는 "이제 공장이 열리나요?"라고 묻더니 폭풍 사인하는데 집중했다.
다음날 팬미팅을 멋지게 마치더니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반가웠고, 감사했다"며 "열심히 언어도 준비해봤는데 모니터 좀 해봐야겠다. 또 기회가 되면 자주 오고 싶다. 와줘서 고마워"라고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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