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수가 에세이를 추천했다.
29일 배우 지수는 소셜미디어에 "소재원 작가님의 신작.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라고 적었다.
이어 "잔혹하게 아름다운 이 책을 읽고 제 마음의 큰 위로가 되었고 다시 한번 삶의 큰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이제 행복해질 시간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추천한 소재원 작가의 에세이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가 담겼다. 지수는 이 책으로부터 위로를 받았다며 추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후 군 복무를 이행했다. 최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친 지수는 최근 "제가 하지 않은 것들로 많은 루머들이 공론화되고 기정사실화됐다"며 "누군가를 괴롭히거나 폭행하지 않았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바로 잡혔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지수가 기획사와 최근 미팅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는가 하면, SNS 활동 역시 활발히 재개하고 있는 상황이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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