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앤디, 이은주 부부가 주말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4일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소셜미디어에 "결혼하고 1년 반 동안 거의 24시간 꼬옥 붙어 지냈는데... 주말부부를 하게 되었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전생에 덕을 쌓아야(?) 가능한거 맞나여? 벌써 좀 허전하고... 심심한디 ㅎㅎㅎ 애틋하게 잘 지내봅시다. 우리 아직 신혼인디. 이해해주어 고마워요. 이제 붙이자는 잔소리는 없을 것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 이은주는 함께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는 모습.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돋보이는 가운데 주말 부부가 된 이들의 행보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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