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진이 43세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4일 그룹 S.E.S 멤버 유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제 43세가 됐어요. 나이가 든다는 것이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사랑하는 가족에게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이 생일을 맞아 남편 기태영 및 두 딸과 함께 조졸하게 파티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진의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두 딸, 로희 양과 로린 양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 2녀를 두고 있다. 팬들과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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