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신애라는 지난 7일 "작년에 이어 한 번 더 55번째 생일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금쪽 가족에게는 벌써 네번째 축하를 받네요"라며 "축하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애라는 55번째 생일을 맞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스튜디오에서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신애라는 세월이 비껴간 방부제 미모로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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