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애마' 페라리가 화제다.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24일 일본 블로그 아메바에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에 라페라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라페라리는 이탈리아 페라리가 만드는 슈퍼카로 가격이 무려 약 130만유로(18억 9000만원)다. 총 500대 한정 생산된 라페라리 중 1대는 페라리가 보관하고 나머지 499대가 판매됐으며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자마자 모두 완판됐다.
추성훈 페라리 소식에 네티즌은 "추성훈 페라리, 대박이다" "추성훈 페라리, 돈이 많구나" "추성훈 페라리, 세상에 돈 많은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현재 KBS2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